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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업에 도전한다 2부업의 세계 2024. 12. 7. 18:07
드디어 메일이 와서 다음 단계를 안내해준다.
역시 시험을 봐야 한다.
먼저 계정을 만들고 회신하면 시험을 보는 툴을 알려준다.
근데, 시험이 꽤 어렵다... 가이드라인이 영어로 되어 있는데 꼼꼼히 읽었지만... 시험이 꽤 애매하다.
역시 평가자의 척도...
그런데 다른 사이트와 다른 점은 메일로 자꾸 사람한테서 연락이 오는데
안녕! 첫 번째 시험에서 탈락하면 회신해줘. 피드백 줌
이런 내용이다. 총 세번 기회가 있는데 시험을 통과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나.. 아무튼 그렇다.
반신반의하며 첫 번쨰 시도 때 40점을 맞고 탈락하여 메일을 보냈다.
그랬더니 진짜로 진짜 인간한테서 메일이 와서 피드백을 줌.
Centific 이라는 회사의 직원들인듯 하다. 정말 세상에는 별별 직업이 많다.
말레이시아의 어떤 사람이 피드백을 두 번이나 줬다. 그래서 시험을 통과했다.
Please get back to us if you passed the exam. 그래서 다시 회신을 했다.

영문 메일은 한줄만 써도 전혀 예의없지 않다! 그래서 난 늘 한 줄로 쓴다. 하핳
이제 기다려 봐야지...
남의 돈 버는 건 역시 뭐든 어렵다.
그렇지만 달러 수익을 위해서라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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